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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한케이골프 그룹 전대만 회장, 제주 타미우스 골프장 우드 코스 7번 홀서 홀인원 행운
작성일 2018년 11월 08일 작성자 박신엽 조회 23

생애 첫 홀인원이 행운보다도 긍정적인 생각을 하게 만들어 줘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한케이 그룹  전대만 회장 사무실을 찾았을 때 전대만 회장은 ‘회장님의 메모’ 책을 읽고 있었다. 전 회장은 워렌 버핏 추천 도서이기도 한 ‘회장님의 메모’를 읽으면서 경영자로서의 자세와 철학을 많이 생각하게 된다며 기자를 반겼다. 
“비행기에 손님이 없다면 고철이나 다름없겠지요. 저희 한케이골프 그룹도 고객이 없으면 아무 소용이 없는 거지요. 그래서 매일 시간을 내서 책을 읽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사실 전대만 회장을 찾은 건 얼마 전 기록한 홀인원 인터뷰 때문이었다. 전 회장은 지난 10월 4일 제주도에 위치한 타미우스CC 우드코스 7번 홀 파3, 136m를 8번 아이언으로 생애 첫 홀인원을 기록했다. 이날 홀인원 전조 현상은 바로 전홀 부터였다고 한다. 그린 145m를 남겨놓고 7번 아이언으로 샷을 하는 순간 형언 할 수 없는 손맛을 느꼈다고 한다. 버디를 기록한 후 바로 이어진 파3홀에서의 샷 역시 새털처럼 가벼우면서도 평생 잊을 수 없는 스윙을 통해 홀인원이 작성된 것이다. 더더군다나 놀라운 사실은 이날 홀인원과 함께 생애 베스트 스코어를 동시에 작성했다는 것이다. 보통 홀인원 후 스코어가 망가지기 일쑤인데 전 회장은 오히려 나머지 두 홀에서 파, 파를 기록하면서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다.

“사실 골프 시작이 늦었습니다. 40세에 필드에 나갔으니까 아직 구력이 20년이 안됐습니다. 홀인원은 아예 꿈도 꾸지 않았습니다. 예기치 않은 홀인원으로 달라진 것이 있다면 행운보다는 모든 것을 긍정적인 마인드로 바뀌었다는 점입니다”
전 회장은 지금도 머리 얹던 날을 잊을 수 없다고 한다. 혼자서 독학 한 뒤 라운드를 나갔는데 티를 어떻게 꽂는지도 몰랐고 볼을 제대로 맞추지도 못 한 채 나와 버렸다는 것이다. 이후 충격을 받고 24시간 연습을 할 만큼 노력 끝에 6개월만에 싱글 스코어를 기록했고 지금은 핸디 5정도의 실력을 갖추고 있다.

전 회장의 첫 직장은 제약회사였고 이후 AMF볼링 회사에서 근무하다가 2006년도에 골프사업을 시작했다. 그는 볼링회사 다닐 때 국내 볼링 붐으로 돈도 벌어보았고 이후 골프 사업을 하면서 실패도 함께 맛보기도 했다. 어려움을 손수 겪었기에 소중한 것도 알고 또 고객에 대한 마음도 그만큼 읽을 수 있었다고 한다. 지금의 한케이골프 그룹이 운영되기까지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 그리고 신용을 바탕으로 뛰어온 결과라고 말한다. 지금은 평촌 본사, 중국 연태법인, (주)파파클럽, ㈜파파투어, ㈜파파몰 등 총 5개 회사를 보유하고 있다.

“모든 분들이 행복한 삶을 영위 할 수 있도록 함께 동행 하면서 조언해 주고 서비스 해주는 것이 우리 기업의 경영 철학입니다. 지난 2006년부터 12년 간 변함없는 자세와 신뢰로 고객을 응대해 와 지금은 년 매출 500억원에 이르는 중견 기업으로 성장했습니다”
골프장 연 매출이 80억원 정도인 것을 비추어 볼 때 한케이골프 그룹의 500억원 매출은 적은 매출이 아니다. 최근엔 제주 샤인빌파크 골프장을 성공적으로 회원 모집을 완료했고 제주도 T 골프장도 계획 중이다. 한케이그룹의 모토는 사실 한국에서 가장 가까운 중국연태 남산국제골프그룹(234홀,13개코스)이다. 남산국제골프그룹과 파트너십을 맺고 대한민국 최초로 해외골프회원권 상품을 직접 기획, 판매해 국내 골퍼의 글로벌 시대를 열었다. 현지에 국내 직원들을 근무시켜 최고의 서비스와 업무 지원으로 일궈 낸 결과이다. 이외에도 일본구마모토 그린랜드리조트(72홀,4개코스) 상품을 기획한 바 있다. 
“한케이골프 그룹은 경기도 평촌에 본사를 거점으로 전국 50여개 직영판매점, 20여개 대리점망, 그리고, 중국 산동성 연태 직영지사 직원을 포함하여 160여명의 임직원이 유기적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전대만 회장은 “회사가 성장할수록 책임감은 더해진다”면서 “회원들이 행복하게 이용할 권리와 직원들의 삶의 질적 향상을 위해서 향후에도 회사 운영에 더욱 정진 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한케이골프 그룹은 골프에 있어 골퍼를 위한 플랫폼이 될 수 있도록 지향해 나갈 것이라고 말한다. 
계속 한케이골프 그룹을 지켜봐달라는 당부와 함께 “이번 홀인원이 행운도 가져다 줬으면 좋겠지만 한케이골프의 전직원과 우리 회원들이 행복해지기를 먼저 바라고 싶다”며 인터뷰를 맺었다.   

 

이종현 국장  huskylee1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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